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프리뷰 책 이야기

4장까지 읽고 간단하게 씁니다.

이 책이 일본에서(그리고 한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쓰여진 내용이 '인문학적' 독자들(여기서 '독자'란 사사키 아타루 자신이 말하는 그 의미입니다)이 밑바닥에 삭혀놓은 생각을 거리낌없이 드러내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책의 내용은 흥미롭고 깊이 곱씹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억압된 욕망의 표출이 이 책의 매력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책을 다 읽고 여기에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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