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일 아저씨 많은 이야기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119112

아.......

이거 한번 읽어봐야 하나요 저는 환단고기도 안 읽어본 순수한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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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9/04 09:08 # 답글

    떡사마...;; 또 일을 저지른 건가..;
  • Clockoon 2009/09/05 15:02 #

    신문에서 보고 후덜덜...
  • 아롱쿠스 2009/09/04 09:24 # 답글

    똑사마는 이미 썩은지 오래입니다.
  • Clockoon 2009/09/05 15:02 #

    이젠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넌 듯 합니다.
  • rumic71 2009/09/04 10:12 # 답글

    양판소보다 훨씬 재미있는 판타지 아닙니까.
  • Clockoon 2009/09/05 15:04 #

    출판사 이름도 양판소 삘이 나는군요.
  • 아야소피아 2009/09/04 10:50 # 답글

    저번에 오항녕 박사가 반박한 내용은 결국 받아들이지 않았군요.(예상대로죠..) 저 떡사마가 어디 가겠습니까....
  • Clockoon 2009/09/05 15:04 #

    예전에 그렇게 발리고도 정신을 못 차렸나 봅니다.
  • ssain 2009/09/30 01:24 # 삭제 답글

    이덕일의 정조독살설, 허구로 드러나다!!!!

    최근 정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허구적, 소설적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이덕일의 정조독살설은 우리의 역사인식을 먹칠하고 있다. 이덕일은 조선시대 왕 대부분이 독살당했다고 주장하며 특히 정조는 심환지에 의해 독살당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덕일의 소설적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정조독살설은 지난 2월 정조가 노론 벽파의 거두 심환지에게 보낸 비밀어찰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던 '정조 독살설' 논쟁과 관련, "이는 정조실록을 오역·왜곡한 결과"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봉학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는 22일 경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정조시대 정국 동향과 정조어찰’을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정조 독살의 증거라고 내세우는 사료 모두는 가설을 합리화하기 위해 왜곡 과장된 것이며 이는 사료의 잘못된 번역, 자료의 전후 맥락과 유리된 엉뚱한 사료 해석의 결과”라고 밝혔다.


    유 교수는 “우의정이자 약방도제조로서 정조 치료의 최고 책임자였던 소론 정파의 지도자 이시수를 노론 벽파인 줄 잘못 알고 독살의 공범인 양 서술한다든가, 정조의 와병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복합적 의미로 여러 차례 사용됐던 ‘대점(大漸)’을 단순히 ‘위독하다’라고만 잘못 번역해 정조의 생사 시점을 혼동한 것 등이 그 사례”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순조실록>의 ‘대행대왕 대점시(大行大王 大漸時)’를 ‘정조가 위독한 상태일 때’로 오역해 정조가 서거하기 전인데도 정순왕후가 서둘러 독살범 심환지를 영의정으로 임명하는 등 불법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했다고 터무니없이 설명했고, 공범인 정순왕후 혼자 정조의 임종을 지킴으로써 정조 독살을 마무리했고, 이들과 한 패인 이시수는 이를 방조한 것인 양 황당한 주장을 펼치게 된 것이라고 유 교수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약용까지도 정조의 독살을 의심했다고 하면서 제시되는 <여유당전서>의 ‘독살설’ 기록은 자료를 거두절미해 왜곡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최근 학술대회나 학계에서는 정조독살설에 대해 그것은 오역이고 왜곡의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이덕일과 같은 작가들의 정조독살설은 이제 허구로 드러났고, 그들의 주장은 이제 설곳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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