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 - 한줄요약

                                                                                                                                                                                                   

커뮤니티 간의 친목 행위는 파멸의 지름길.

by Clockoon | 2009/11/04 21:46 | 많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2권 단평


일요일날 샀습니다. 사진 찍기 귀찮아서 표지 사진은 알라딘에서 퍼옵니다.

1권에 비해 산만한 감이 있습니다. 웹툰과 전통적 만화의 패러다임이 얼마나 간극이 큰지 알려주는 결과물. 그래도 시도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웹툰 작가 중에서 이 정도로 전통적 만화에 대한 실험을 시도한 이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마음의 소리 왜 안 짜르는 거야

안경닦이나 책갈피는 맘에 듭니다. 이 쪽으로 캐릭터 상품 만들어서 런칭하면 일반인들에게도 반응도 좋을 것 같습니다.

by Clockoon | 2009/11/03 09:39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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